노무현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판한 이인규의 회고록 나는 대한민국에서 검사였다!!



고발왕국 명예회복 노력하는 이인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를 맡았던 이인규 전 법무부 중수부장이 노 전 대통령과 관련해 받은 뇌물 의혹이 모두 사실이라는 책을 펴냈다. 논란을 일으킨 것.


그의 회고록 제목은 그가 검사였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 그가 주장하는 것이 부제인지 의심스럽다.
즉, “나는 대한민국에서 검사였다”라는 호칭은 형식에 불과할 뿐 실제로 그가 말하는 것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인 자가 자신이 아니라고 주장하려는 것이다. 부제(누가 노무현을 죽였나?)처럼.
결국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에 책임이 없다는 것을 은폐하기 위한 회고록으로 분류하고 싶다.
그의 회고록을 요약하면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을 초래한 것은 자신이 아니라 그를 옹호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언론의 진보언론인 것으로 보인다.



류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의외의 회고록에 대해 류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이 회장의 회고록을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 비유했다.
비판했다.
또 그가 왜 이런 회고록을 썼는지 120% 이해하고 그의 생각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
사실 책 내용 중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많은데 그럴 가치가 없다고 하더군요.


결국 그는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자신의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억울한 영광을 되찾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회고록으로 보인다.
유능하고 완벽하며 무오한 검찰의 사심 없는 일에 헌신한 검사들이 대통령이 되어 국무원과 각종 산하 정부 기관, 심지어 국회까지 장악한 첫 발걸음으로 이런 회고록이 쓰여진 것 같다.
그동안 문 전 대통령에 대해 비판을 많이 한 것을 보면 윤 전 대통령에게 아첨하는 성격이 많은 것 같다.
우선 삼척동자는 현 최고세력이 윤씨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윤씨에게 잘 보이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고 봐도 무방하다.
많은 사람들이 검찰에 자리를 잡으려면 총통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수사를 위해 검찰청에 들어서는 노무현 검사가 미소를 지으며 주위를 둘러보았다.

비정상적인 정부

친일 정부를 법집행에 기생시켜 자신의 좋은 자리를 지키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 같다.
현 여당 대표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신입생이었는데 윤 후보에게 잘 추궁해 당 대표가 된 것 아니냐.
대표적인 친일 정치인 정진석도 5일을 넘어 6일 행보에 나설 태세다.





일본 정상회담만 놓고 보면 주권보다 일본의 이익을 더 중시하는 비정상적 검찰청에 쥐새끼처럼 숨어 있다가 과자 부스러기 몇 개라도 아끼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충성을 맹세하는 위선자들이 많을 것이다. 결국 이인규도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이런 회고록을 썼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온다.

노무현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는 것은 당연하다.

겸손해 보이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