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의 인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산노회 회원 여러분,

교회와 가정에 대하여

삼위일체의 은총과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먼저 저를 73기 노회장으로 세워 주십시오.

신실하고 충성스러운 지도자들과 함께 노회를 섬기기 위해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아낌없는 섬김과 기도로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해주신 목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회 회원 여러분, 우리는 모두 복음에 헌신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을 믿습니다.

이 시련의 때에 우리 모두는 주님 안에서 한 마음 한 뜻을 가집니다.

선을 위해 함께 일하다

복되고 모범이 되는 노회와 함께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옵소서.

노회와

저와 실종된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산노회와 교회의 목사님과 섬기시는 직장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고난의 은혜

나는 당신과 함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해요

2022년 4월

울산노회 장로회 황재선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