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비가 버스를 운전하다.

이 한마디가 시작이 됐다.아이들과 언어치료를 하다 보면 뽀로로 친구들이 자주 등장한다. 여전히 사랑받는 뽀로로의 친구 www 뽀로로 버스는 활동에 많이 활용되는 교구 중 하나다.버스 색깔부터 시작해서 문 열어, 문 닫아.버스 타고 내려, 앉아, 일어나.버스를 펼치면 공원이다.계단을 올라가서 내려가서 미끄럼틀을 타고 슝~ 간식을 먹자 냠냠. 빙글빙글 돌고 누군가 옆에 앉아.. 등… 뽀비가 버스를 몰고

이 한마디가 시작이 됐다.

단순 언어 발달 지연 아동의 한마디.최근 확장이 좋아지고 마음이 편해진 아이의 한마디가 수업 내내 수업을 쉴 틈이 없었다.각자 놀이기구에 친구를 하나씩 붙였다.자유롭게 움직이고 일렬로 움직이면서 앞, 뒤를 외운다. 누구 앞에 누구 있어?누구는 어떤걸 운전해?이건 누가 운전하는 거야?이게 무슨 소리일까?

확장, 활용이 많다.마지막에는 다 모여라! 이마저도 좋아할 아이들이다.

교구장 한 칸에 딱 맞다.모두 주차하고 마무리 치료사가 수업을 준비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렇게 아이의 한마디에 수업이 수정되고 확장되기도 한다.아이들의 말에서 비롯되다 보니 참여도도 높고 만족감도 좋다.영유아는 놀이의 발달도 중요하다.놀이로 자라기 때문에 즐겁게 놀면서 시작해야 한다.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테라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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