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팀원 2명과 함께 Vue.js + Express.js를 사용하여 중고품 가게 + 커뮤니티 역할을 하는 간단한 웹사이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원래 초등학교때 자바를 배웠을텐데 스프링부트 환경에서 개발을 하고 싶었는데 배울게 너무 많고 난이도가 쉽지 않아서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계획을 조금 변경했습니다. 처음에는 빨리 하고 싶었다.
약간의 기본 지식과 훨씬 낮은 운영 비용으로 js 환경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 다음 Nest.js 프레임워크를 발견했습니다. 봄과 비슷하지만 느낌이 다르고 아주 신선했습니다.
그래서 책을 샀습니다. 현재 프로젝트가 모두 완료되면 시도해 보겠습니다.
혼자만 잘하고 배워도 소용없으니 매일 조금씩 배워가며 배운 지식을 팀원들과 공유하고자 책을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