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투자 유치 단계

스타트업! 거창해 보이는 이름… 실리콘밸리에서 처음 사용한 용어로 IT계 벤처기업의 성향을 얘기했다지만 개인적으로는 사소한 개인의 접근성이 쉬운 모든 창업에서 스타트업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직장에서 혼자 독립한 프리랜서부터 규모 있는 창업까지 전부다. 이유는.. 독립해서 시작하면 규모차이는 별로다 힘들다!!

사진: Unsplash의charlesdeluvio

스타트업 초기부터 아이디어로 시작해 돈(money)과의 싸움이 시작된다! 이게 무섭고 무서워!제대로 된 월급을 포기하지 못하고 직장에 머무는 대표적인 이유 중 하나다. ㅠ.ㅠ그래서 오늘은 다소 이론적인 부분일 수도 있지만 스타트업 투자 유치 단계를 알아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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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래프는 하워드 러브의 저서에서 제시한 스타트업 성장과정 모형 J-Curve로 창업부터 시작해 성장과 출구까지 J자형 성장곡선을 그린다는 것이며, 중간에 보이는 시리즈 등의 용어는 가끔 뉴스에서 보는 ‘OO기업이 시리즈 A를 유치했다”벤처캐피털(VC)에서 시리즈B 투자 유치를 했다’는 등의 투자 유치 단계 용어다.J자형 곡선을 따른다고 하지만 현실은 VALLEY OF DEATH(죽음의 계곡)를 지나가기도 어렵다. 아~ 죽음의 계곡까지 가도 돈이 많이 들겠지… 현실은 그렇게까지 넘기기도 어렵다니… 밀려오는 씁쓸함은 뒤로 미루자.시드머니 조달 단계인 엔젤/시드부터 단계별 투자유치까지 있지만 투자금액은 단계별로 제각각이다.

출처 : 본 VC가 알려주는 스타트업 투자유치 전략

국내 ICT 기준으로 투자 라운드별 투자금액 및 기업가치를 표현한 표라고 한다. 하지만 최근 금액 단위가 크게 바뀌기도 하는 것 같다. 개념 정도만 보자. J커브 곡성 모형에서는 볼 수 없는 「Pre 시리즈 A」는 브리지 투자라고도 불리며, 시리즈 A 이전의 일시적인 자금 조달의 성격을 이야기한다.국내에서는 통상 시리즈B 단계에 접어들면 기업 성장 단계지만 어느 정도 시장에서 아이템과 사업성에 대해 인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시리즈C 이후 단계에서는 수익 실현과 사업 안정성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보고 투자자들이 접근하기 위해 전 단계의 투자자 유형과도 다소 다르다.

사진: Unsplash의Austin Distel

이번에는 스타트업이 성장하는 과정과 그 안에서 투자 유치하는 과정을 아주 간단하게 살펴봤습니다. 잠시 후에 다시 보도록 하고 여기까지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조금은 무섭지만 자신을 위해서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좋겠지?? ^^ 다들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