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회사에서 세미나가 있어서 출근했는데 그런 행사가 있을 때마다 500ml 물병은 필수입니다. 그리고 가끔 생수병이 뒤섞이는 경우가 있어서 몸이 안 좋아서 새로 구입합니다. 나는 그러한 상황을 많이 겪었습니다. 행사 때 종이컵이나 물병에 제 이름을 써서 이렇게 이름을 적었어요! 이를 본 매니저는 환경을 보호하는 행위가 어색하지도 자연스럽지도 않고 하루 세 끼 식사만큼 자연스러워야 한다고 웃으며 말했다. #네이버환경챌린지 #지구사랑해요 #보니의환경챌린지 #제로웨이스트 #플라스틱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