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ØNGBECH – 카페와 복합문화공간에서 런던 베이글 박물관으로
바닷가 창고 건물에 지어진 카페 겸 복합문화공간 지금은 사라진 텅 빈 카페의 내부. 바다를 배경으로 설치된 그물과 어구는 어촌인 동복리와 잘 어울렸다. 공베크 카페가 바뀌었습니다. 텅 빈 카페를 전시동으로 옮기고 기존 건물은 디저트로 유명합니다. 그 옆에는 최근 핫한 베이커리 새 건물을 오픈합니다. (2023년 4월 20일 오픈 예정) 제주 북해안 해안마을 동복리에 위치한 공복은 바다뷰가 멋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