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주차가 시작됩니다.
이번에는 통학버스를 타기 싫어서 급행버스를 탔습니다. 3시간만 더 집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8,000원으로 서울에서 3시간을 샀다. 터미널에서 프레첼을 먹어서 배가 안 고파서 오늘 저녁은 감자빵으로 마무리! 익스프레스 터미널에서 구입한 프레즐. 갓 만든 프레첼이라 뜨거웠어요! 암튼 돌아왔으니 앞으로 3년은 더 있을테니까 꼭 버티겠다고 다짐해도.. 여기 발을 디디는 순간마다 그 다짐은 무산되고 깨져버리고 만다! 3주도 잘 보내고 … Read more